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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빕 vs 맥그리거 간단한 감상 후기
 작성자 : 박수정
작성일 : 2018-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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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빕 vs 맥그리고 경기 즐겁게 시청했습니다. 이름값 높은 선수들 경기라 그런지 보기 전부터 쫄깃쫄깃한 긴장감을 가지고 재밌게 봤습니다.

서론 : 많은 사람들의 예상대로 하빕의 쉬운 승리로 끝났습니다. 불운하게도 맥그리거의 입장에서 하빕은 상성이 너무 좋지 않은 상대였습니다. 입식타격에서의 대결도 밀려버린 예상치 못한 그림까지 나와버렸습니다. 다만 페더급, 라이트급에 관심없는 사람들이 무덤덤한 마음으로 경기를 봤다면 분명 재미없어 했을 지루한 경기였습니다.

1라운드 : 탐색전 라운드였습니다. 그러나 3분 남겨놓고 하빕이 테이크다운에 성공했고 맥그리거는 케이지를 지지 삼아 바닥에 앉아서 잘 버텨냈습니다. 하빕이 가져간 라운드지만 서로 큰 데미지는 없었습니다.

2라운드 : 맥그리거의 방심이 부른 참상이 발생한 라운드였습니다. 제 생각에 맥그리거와 그 코치진은 1라에서 하빕의 테이크다운을 잘 버텨냈으니 하빕 체력도 쬐금 빠졌을꺼고 2라에서 타격으로 하빕의 안면을 떡으로 만들자는 생각을 가진 듯 합닌다. 맥그리거는 중간에 가드를 내리고 잽을 뻗는 특유의 도발자세를 시전하는데 하빕의 순간스피드가 인간계 초월수준인 걸 예상못한듯 합니다. 결국 하빕의 기습적인 라이트 펀치를 맞고 넘어진 후 파운딩 60여대를 몸으로 받아냅니다. 여기서 경기 끝날 줄 알았는데 챔피언벨트가 걸린 경기라 그런지 심판이 중지하지 않고 맥그리거에게 계속 기회를 줬습니다.

3라운드 : 소강상태의 라운드였습니다. 맥그리거는 너무 많이 뚜드려 맞아서, 하빕은 너무 많은 파운딩을 내질러 서로 체력이 어느 정도 빠진 듯해 보였습니다. 서로 입식에서 잔펀치를 주고 받았는데 펀치스피드나 몸의 순간스피드가 차이 많이 났습니다. 물론 하빕이 월등히 빨랐습니다.

4라운드 : 맥그리거의 표정이 기가 죽은 표정이었습니다. 결국 하빕이 테이크다운 후 탭을 받아냄으로써 경기가 끝났습니다.

맥그리거가 2라운드때 자만하지 않고 조금 더 집중해서 타격전으로 끌고 갔다면 더 재밌는 경기였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하빕한테 라이트 펀치 맞고 3라운드때도 맥그리거가 타격으로 압도하지 못해 하빕의 타격이 더 뛰어났다는 의견이 있던데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그라운드 없이 입식타격 룰로만 붙으면 맥그리거가 쉽게 이길겁니다.
다만 UFC는 종합격투기고 하빕은 2라운드때 테이크다운에 이은 엄청난 파운딩세례로 이미 맥그리거의 체력, 정신력, 의지를 70% 이상 갉아먹어버렸습니다. 게다가 순간스피드, 핸드스피드만큼은 맥그리거를 아득히 뛰어넘는 빠르기를 보여줬고 그라운드 당하는 순간 골로 간다는 건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죠. 맥그리거의 강력한 입식타격을 보여주지도 못하게 사전에 잘 막은거라 봐야겠죠. 맥그리거 입장에서는 그라운드 싸움으로 절대 가선 안되고 타격전을 이끌어내야 하는데 예상치 못하게 하빕의 핸드스피드와 순발력이 너무 빨랐던 겁니다. 머릿속이 복잡했겠죠.
수 싸움에서 하빕의 월등한 승리였다고 봅니다. 한 가지 이해가 안되는 건 맥그리거 측 코치진이나 맥그리거가 하빕의 타격능력을 전혀 신경 안쓴거처럼 나온 점입니다. 하빕의 최근 경기인 올해 4월에 열렸던 알 아이아퀸타전을 보면 하빕이 중간중간 일부러 테이크다운을 하지 않고 입식타격으로 주먹을 교환하는 후반 라운드들을 볼 수 있습니다. 그 경기를 보면 본인의 핸드스피드와 몸 순발력, 그리고 파워를 상당히 자신하는 듯한 모습이 나옵니다. 그 경기를 보고 '하빕이 타격도 좀 하는구나' 하는 점을 미리 캐치할 수 있었을텐데 맥그리거 측의 대비가 부족한 점 아쉽습니다.

페더급의 알도가 라이트급으로 가고 싶다는 이야기가 솔솔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알도가 라이트급에서 경쟁력을 확보한다면 하빕과 붙여보는 것도 재밌는 경기가 될 것 같습니다. 무패 하빕을 누군가 KO시키는 재밌는 경기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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